‘런닝맨’ 한다감, 한은정 개명 또 소환…“어렵게 바꿨다, 호응 해달라”

입력 2019-03-10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출처=SBS '런닝맨' 방송캡처)

배우 한다감이 또 한 번 개명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봄맞이 오리엔테이션 특집으로 한다감을 비롯해 금새록, 홍진영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한다감은 “왜 이름을 바꾸셨냐”라는 질문에“조금 더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다감이 이름처럼 다정하기 위해 노력하자 멤버들은 “노력하는 게 너무 느껴져서 조금 부담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한다감은 “저 힘들게 바꿨다. 호응 좀 해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말 21년 동안 사용하던 한은정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개명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다감은 “독특한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어 바꾸었다. 좀 낯설겠지만 제가 더 열심히 하겠다. 이름의 뜻처럼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겠다”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05,000
    • -1.26%
    • 이더리움
    • 3,246,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16,500
    • -2.91%
    • 리플
    • 2,102
    • -1.73%
    • 솔라나
    • 128,300
    • -3.24%
    • 에이다
    • 379
    • -2.82%
    • 트론
    • 529
    • +1.1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58%
    • 체인링크
    • 14,400
    • -3.94%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