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라면 작은 거짓말 정도는 해야" 아내 강주은 눈에 신기한 최민수

입력 2019-03-09 1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주은 SNS))
((출처=강주은 SNS))

강주은이 SNS에 남편 최민수를 향한 마음을 고백해 화제다.

SBS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민수와 강주은 부부가 '동상이몽2'에 재합류한다고 전했다. 앞서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추가 촬영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음 달 부터 다시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올해 결혼 25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재촬영을 앞둔 강주은은 SNS에 최민수가 CF에도 모습을 드러낸다며 해당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한 사진과 함께 최민수에 대한 솔직한 마음도 고백했다. 해당 글에는 "이렇게 오래 같이 살면서도 사람들이 연기자 최민수를 관심을 갖고 대하는 것이 문뜩 신기할 따름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적어도 배우라면 일상생활에 작은 거짓말 정도는 티 안 내고 뻔뻔하게 해야될 거 같은데 이 사람은 그런 척 도 못한다" "그 어떤 정치적인 행동도 불가능한 사람! 이런 사람이 내가 아는 최민수다"라고 말했다. 글의 말미에는 "남편 위엔 우리 여자들이 존재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0,000
    • +2.92%
    • 이더리움
    • 3,540,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3.44%
    • 리플
    • 2,153
    • +1.84%
    • 솔라나
    • 130,100
    • +2.68%
    • 에이다
    • 380
    • +2.98%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68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81%
    • 체인링크
    • 14,090
    • +2.0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