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뺑소니 미수" vs "최민수 리벤지 드라이브"…사전 '접촉사고' 관건

입력 2019-02-0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처)
(출처=MBC 방송 캡처)

배우 최민수가 보복운전 혐의로 불명예에 처한 가운데 상대 운전자가 사건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 31일 최민수는 보복운전 혐의와 관련해 "운전 중 상대 차량이 갑자기 끼어드는 과정에서 차가 쓸리는 느낌이 들었다"면서 "상대방 역시 잠시 멈춘 후 출발한 만큼 사고를 인지한 거로 보인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최민수가 지난해 9월 17일 보복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라는 소식이 알려진 데 따른 반응이다.

이에 따르면 최민수가 문제의 사건 직전 상대 차량과 접촉 사고가 있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특히 상대방이 접촉사고 사실을 인지하고도 그대로 자리를 피하려 했다면 사실상 뺑소니 의도가 있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한편 최민수는 사건 당시 차량에 블랙박스 연결이 되어 있지 않아 영상을 제출하지 못한 상태다. 상대 운전자는 블랙박스 영상을 보유하고 있으니 제출하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35,000
    • +1.03%
    • 이더리움
    • 2,686,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03,900
    • +0.43%
    • 리플
    • 1,515
    • -0.79%
    • 솔라나
    • 105,600
    • +0.86%
    • 에이다
    • 271
    • -0.73%
    • 트론
    • 465
    • -1.06%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05%
    • 체인링크
    • 11,620
    • +0%
    • 샌드박스
    • 59.01
    • -1.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