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업무계획]은행↔2금융권 '계좌이동' 서비스 도입

입력 2019-03-0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하반기 2금융권에도 계좌이동 서비스가 도입된다. 내년에는 은행과 2금융권 간 계좌이동 서비스도 시작한다.

금융위원회는 7일 발표한 ‘2019년 금융위원회 업무계획’에서 계좌이동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주거래 금융회사, 사용 신용카드 등을 바꾸는 경우 한 번에 자동납부계좌와 카드변경을 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올 하반기 저축은행, 신협, 산림조합, 새마을금고, 단위 농ㆍ수협, 우정사업본부 등 2금융권에도 ‘계좌이동 서비스(페이인포)’를 도입한다. 또 내년에는 은행과 2금융권 간 계좌이동 서비스를 개시할 계획이다.

‘카드이동 서비스’도 시행한다. 올해 중에 신용카드 자동납부 내역을 일괄 확인할 수 있게 하고, 필요하면 이를 해지하거나 다른 카드로 변경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년 중 도입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0: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46,000
    • +0.29%
    • 이더리움
    • 2,830,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2.57%
    • 리플
    • 1,612
    • +0.12%
    • 솔라나
    • 110,900
    • +1.37%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86%
    • 체인링크
    • 12,760
    • +3.66%
    • 샌드박스
    • 66.7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