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티, 대만 인기 '삼미 버블티' 출시

입력 2019-03-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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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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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로스팅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봄을 맞아 맛과 향, 식감이 살아있는 삼미(三美) 버블티를 출시했다.

삼미 버블티는 흑설탕 버블티, 타로 버블티, 밀크티 버블티, 코코넛 버블티 4종으로 구성됐다. 원재료의 풍부한 맛과 쫄깃한 타피오카의 조화로 입 안에서 맛과 향, 식감까지 세가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삼미(三美) 버블티로 명명했다.

흑설탕 버블티는 본고장인 대만 현지에서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로, 흑설탕 시럽과 우유, 타피오카 펄이 더해진 음료다.

타로 버블티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타로를 베이스로 쫀득한 타피오카 펄이 듬뿍 들어 있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성 높은 메뉴다.

밀크티 버블티는 은은하게 퍼지는 얼그레이 홍차의 풍미와 탱글탱글한 타피오카의 조화로 쫀득하게 씹히는 식감이 특징이며 코코넛 버블티는 코코넛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버블티에 첨가되는 타피오카펄은 저칼로리에 소량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다이어터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삼미 버블티 4종의 가격은 3800원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버블티 본고장인 대만에서 한창 인기있는 메뉴를 국내에서도 맛볼 수 있도록 삼미 버블티를 출시하게 됐다”며 “봄을 맞아 많은 분들이 맛, 향, 식감까지 세가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삼미 버블티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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