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 “관리종목지정 우려 사유 발생”

입력 2019-02-28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엘케이가 관리종목지정 우려 사유가 발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엘케이는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서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률이 50%를 초과했다. 최근 3사업연도중 2사업연도에 각각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있고, 최근 사업연도에 법인세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유가 감사보고서에 의해 확인될 경우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

회사 올해 별도 기준 영업손실이 85억 원으로 적자전환했고 당기순손실은 128억 원으로 전년대비 손실폭이 40.7% 늘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뉴욕증시, 유가·국채금리 급등에 하락…브렌트유, 100달러 돌파
  • 애플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실물 모습
  • 이강인 선발 아틀레티코, 리버풀에 역전패…챔스 리그페이즈 경기 결과
  • 베선트 ‘3배 바이백’도 안 먹혔다⋯美 10년물 금리 3년 만에 최고
  • 올해 국산 신약 3개째…한미·셀비온까지 ‘5개’ 채울까
  • 코인거래소에 1조 베팅한 증권가…디지털자산 ‘혈맹지도’ 완성 [증권가 코인 전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54,000
    • -0.38%
    • 이더리움
    • 3,35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40,800
    • -2.96%
    • 리플
    • 1,892
    • -1.82%
    • 솔라나
    • 137,600
    • -2.06%
    • 에이다
    • 287
    • -4.01%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4.92%
    • 체인링크
    • 15,940
    • -5.68%
    • 샌드박스
    • 49.51
    • -6.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