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 페이스북과 협약… 글로벌 마케팅 경쟁력 강화

입력 2019-02-28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오른쪽)와 카렌 테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중소비즈니스 총괄이 협약서를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페24)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오른쪽)와 카렌 테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중소비즈니스 총괄이 협약서를 교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페24)

전자상거래 플랫폼업체 카페24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와 협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석 카페24 대표이사, 카렌 테오 아시아태평양 중소비즈니스 총괄, 조용범 페이스북 동남아시아지역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플랫폼 연동 강화를 통한 마케팅 효율 제고 △아태지역 전자상거래 시장 트렌드 정보 제공을 위한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 개최 △전자상거래 특화 페이스북 마케팅 전문가 육성 등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협약으로 온라인 사업자들이 글로벌 비즈니스 진출에 가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페이스북은 전 세계 소비자를 연결하는 글로벌 마케팅 핵심 채널”이라며 “페이스북과 지속적인 협력 강화로 쇼핑몰 운영자들에게 고도화된 마케팅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57,000
    • -0.95%
    • 이더리움
    • 3,262,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20,000
    • -2.44%
    • 리플
    • 2,111
    • -0.42%
    • 솔라나
    • 129,600
    • -1.82%
    • 에이다
    • 381
    • -1.3%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0.22%
    • 체인링크
    • 14,590
    • -2.01%
    • 샌드박스
    • 110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