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자본증권 발행 부문 아시아 최고 보험사 상 수상

입력 2019-02-21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 최상욱 IR파트장(가운데)이 '자본증권 발행부문 아시아 최고 보험사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 최상욱 IR파트장(가운데)이 '자본증권 발행부문 아시아 최고 보험사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홍콩 주재 아시아 금융 전문지인 디에셋(The Asset)으로부터 '2018년 자본증권 발행 부문 아시아 최고 보험사 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해 4월 10억 달러(약 1조1200억 원)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을 국내 금융사 중 최저 가산금리인 200bp로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발행 당시 북핵 리스크 확대와 시장금리 상승 등 자본증권 발행에 어려운 환경이었다"며 "그런데도 수요예측에서 총 예정 금액을 초과하는 수요가 몰렸고, 손꼽히는 글로벌 기관투자자가 발행 물량의 대부분을 인수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1,000
    • -1.27%
    • 이더리움
    • 3,414,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59%
    • 리플
    • 2,078
    • -2.12%
    • 솔라나
    • 125,800
    • -2.56%
    • 에이다
    • 366
    • -2.14%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6
    • -2.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23%
    • 체인링크
    • 13,740
    • -2.2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