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STS 연주주편 절단면 품질개선으로 생산성 향상

입력 2008-06-27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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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스테인리스생산부 1제강공장은 연주주편 절단면의 품질개선 활동을 실시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주편 절단 설비가 고열 발생 등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제 기능을 못하고 연주 설비의 진동 발생으로 작업 시 절단면에 단차가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스테인리스생산부 1제강공장 QSS 6기 개선리더팀은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선활동을 벌여 롤 레벨에 편차가 있음을 발견하고 주편 절단면의 품질불량 원인을 제거했다.

그 결과 5억 3000여만원의 재무 효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후판,열연 등 후공정의 불만사항을 개선해 공정 간 신뢰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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