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제공, 美 계열사에 450억 원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9-02-15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원정공이 미국 계열사인 'Sewom America'가 한국수출입은행에 빌린 450억 원에 대해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 자본 대비 8.36% 수준이다.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채무보증에 대한 연장 건이며, 채무보증 총 잔액은 1179억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블랙핑크, 완전체 볼 수 있다⋯"10주년 행사 전원 참석"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4: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32,000
    • -0.81%
    • 이더리움
    • 2,68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2,900
    • -0.16%
    • 리플
    • 1,442
    • -2.83%
    • 솔라나
    • 103,000
    • -1.72%
    • 에이다
    • 284
    • +6.37%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40
    • +3.67%
    • 체인링크
    • 11,510
    • -0.43%
    • 샌드박스
    • 59.01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