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타운지구 광역교통계획 마련

입력 2008-06-27 11: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택지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안성뉴타운지구에 광역교통대책이 마련된다.

국토해양부는 택지지구 사업에 따라 향후 교통정체가 예상되는 안성뉴타운 지구 일대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26일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국도 38호선(퍼시스사거리~공도읍 양기리)과 국지도 23호선(동항사거리~대덕면 소내리)을 확장하고 국도 38호선 대체우호도로 등을 신설 확장된다.

또 국지도 23호선의 모산 교차로와 신기교차로 2개소를 입체화하고, 뉴타운 지구 북측에 노상환승정류장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도로 6개노선(12.13km)이 신설 및 확장되고, 교차로개선 등에 총 2723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한국토지공사가 추진하는 안성뉴타운지구 택지개발사업은 총사업비 1조 759억원을 들여 2013년까지 약 400만㎡를 개발해 5만5000명을 수용하는 사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51,000
    • -1.38%
    • 이더리움
    • 3,401,000
    • -2.44%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39%
    • 리플
    • 2,062
    • -1.43%
    • 솔라나
    • 130,700
    • +0.62%
    • 에이다
    • 392
    • +0.26%
    • 트론
    • 512
    • +1.1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1.45%
    • 체인링크
    • 14,670
    • -0.2%
    • 샌드박스
    • 115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