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카카오 “택시업계와 카풀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 중”

입력 2019-02-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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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14일 진행된 2018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모빌리티는 카풀 서비스와 관련해 사회적 대타협 기구에 참여해 택시업계와 상생발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라며 “카풀서비스 출시 여부와 수익화 계획에 대해서는 대타협 기구에서 논의 중이기 때문에 공개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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