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CKM 인수효과ㆍ화장품 실적 개선 ‘매수’-KTB증권

입력 2019-02-14 0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B증권은 14일 한국콜마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만8000원을 유지했다.

배송이 KTB증권 연구원은 “한국콜마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한 3799억 원, 영업이익은 183% 증가한 396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CKM 연결 효과와 본사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률 개선으로 수익성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배 연구원은 “본사 화장품 부문은 지난해 43% 성장하며 벤처 브랜드 시대의 구조적인 수혜를 증명했다”며 “1분기에도 주요 고객사 수요의 성장세는 지속돼 올해 13% 성장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올해는 매 분기 증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상반기까지 CKM 인수 효과가 반영될 것”이라며 “지난해 화장품 부문의 수익성 저하 원인이었던 저마진 마스크팩 비중은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최현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2]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32,000
    • +2.8%
    • 이더리움
    • 3,231,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8%
    • 리플
    • 2,030
    • +2.58%
    • 솔라나
    • 123,900
    • +2.14%
    • 에이다
    • 386
    • +4.61%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42%
    • 체인링크
    • 13,650
    • +4.8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