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엘케이, 52억원 규모 석탄공급계약 해지

입력 2008-06-27 0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엘케이는 27일 한국남동발전과 맺었던 52억4800만원 규모의 석탄공급계약이 석탄품질검사결과 계약 SPEC 기준에 미달돼, 계약이 해지됐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석탄수입을 하기로 했던 Tara광산측에 손해배상 청구를 했으며 Tara광산측으로부터 국제공인기관이 공인한 양질의 유연탄 5만6000톤을 올해 12월 31일까지 분할로 보상하겠다는 이행계약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본부는 오엘케이에 대해 공시번복을 사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를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764,000
    • -4.31%
    • 이더리움
    • 2,490,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5.18%
    • 리플
    • 1,661
    • -4.43%
    • 솔라나
    • 104,000
    • -7.14%
    • 에이다
    • 227
    • -6.97%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0
    • -10.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6.56%
    • 체인링크
    • 11,430
    • -6.23%
    • 샌드박스
    • 79.02
    • -6.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