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 론칭...14일 홍대 인근 '안테나숍' 오픈

입력 2019-02-13 1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이마트)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새로운 화장품 브랜드 '스톤브릭(Stone Brick)'을 론칭하고 14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에 '안테나숍'을 연다.

'스톤브릭'에서 '스톤'은 원재료의 우수성을 뜻하고 '브릭'은 상품의 형태를 나타낸다. 스톤브릭은 조립 완구인 '레고'를 연상시키는 '브릭' 형태로 립스틱 등 화장품을 '팔레트'에 붙여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브릭 형태라 여러 종류의 립스틱을 한 번에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

이마트가 신규 브랜드를 런칭한 이유는 고부가가치 산업인 화장품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기 위해서다. 실제 이마트는 기존에도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PL화장품 브랜드인 '센텐스', H&B스토어인 '부츠' 사업을 벌여왔다.

기존 '센텐스'가 페이셜ㆍ헤어ㆍ바디 등 기초 화장품군과 향수 상품군에 중점을 두고 자체 브랜드 상품만 매장에서 운영한다면, '부츠'는 편집숍으로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 이번 신규 브랜드인 '스톤브릭'은 상품 총 211종 가운데 립스틱 95종, 액세서리(퍼프,브러쉬 등) 116종으로 색조 화장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금감원 노조, 대통령에 탄원서 제출⋯“금융기관 지방이전 재검토해야”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밤 관광에 한 달 4.4조 썼다…지자체 '야간경제' 키운다 [도시의 밤, 소비를 밝히다]
  • 뉴욕증시, 금리인상 베팅 후퇴에 기술주 강세…나스닥 1.40%↑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21,000
    • +3.31%
    • 이더리움
    • 3,422,000
    • +3.48%
    • 비트코인 캐시
    • 349,000
    • +2.14%
    • 리플
    • 1,973
    • +5.28%
    • 솔라나
    • 141,400
    • +2.02%
    • 에이다
    • 302
    • +7.09%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2.54%
    • 체인링크
    • 16,230
    • +5.18%
    • 샌드박스
    • 51.7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