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원생명과학, 세포치료제용 플라스미드 임상 의약품 공급계약

입력 2019-02-07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바이오 기업과 약 140만 달러 규모의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계약자와 공급품목은 비공개됐으며, 계약금액은 원화 기준 약 15억 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해서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이 기대된다”며 “유전자 및 세포 치료제의 활발한 임상으로 인해 원료로 이용되는 플라스미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진원생명과학은 미국에 있는 자회사인 VGXI의 우수의약품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cGMP) 의약품위탁생산시설을 추가로 확장, 플라스미드 임상용 의약품의 수요 증대에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휴스턴 매소디스트 병원 연구소와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임상용 RNA백신 및 치료제의 생산도 준비하고 있다.


대표이사
박영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3,000
    • +1%
    • 이더리움
    • 3,231,000
    • +2.87%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2.17%
    • 리플
    • 2,046
    • +1.49%
    • 솔라나
    • 127,100
    • +0.08%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75
    • -3.06%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2.18%
    • 체인링크
    • 13,630
    • +2.33%
    • 샌드박스
    • 117
    • +4.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