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카드,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청첩장 부문 대상 수상

입력 2019-01-30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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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카드가 제8회 2019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청첩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집단 및 전문가와 두 달여간 심사를 거쳐 금융•가전•유통 등 13개 분야에서 총 70개 기관•기업, 78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바른손카드 외에도 더카드, 프리미어페이퍼, 비핸즈카드, 디얼디어, 바른손몰 등 국내 주요 청첩장 브랜드 대부분이 바른손카드의 계열 브랜드인 관계로 치열했던 타 분야와는 달리 청첩장분야에서는 경쟁자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바른손카드 김성동 본부장이 시상대에 오르자, 진행자는 "저도 결혼할 때 바른손카드에서 청첩장을 제작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본 시상식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삼성전자,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한국GM, 롯데슈퍼, 금호타이어, 스타벅스, 파나소닉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위주로 진행됐다.

바른손카드 본사 김선길 홍보/마케팅 기획총괄은 인터뷰에서 "청첩장 분야의 경쟁자가 없다고 하여 자만하지 않고, 국내 청첩장 시장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며, "청첩장 외에도 다양한 시장에서 활약 중인 바른손카드에 앞으로도 깊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JTBC 등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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