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김치자율표시위, 외식 프랜차이즈 '고반에프앤비'와 국산김치 사용 협약

입력 2019-01-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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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김치 사용 현판식 장면(사진 왼쪽부터 장종국 태서푸드 대표, 최성용 고반에프앤비 여의도점 대표, 한지훈 고반에프앤비 대표, 이용직 농식품부 과장, 이하연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 위원장, 임영태 프랜차이즈협회 사무총장, 손진양 외식산업협회 전무) (사진제공=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
▲국산김치 사용 현판식 장면(사진 왼쪽부터 장종국 태서푸드 대표, 최성용 고반에프앤비 여의도점 대표, 한지훈 고반에프앤비 대표, 이용직 농식품부 과장, 이하연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 위원장, 임영태 프랜차이즈협회 사무총장, 손진양 외식산업협회 전무) (사진제공=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와 고반에프앤비는 25일 고반식당 여의도점에서 국산김치 소비 확대를 위한 협약체결과 현판식을 가졌다.

고반에프앤비가 운영하는 ‘고반식당’은 전국 23개 전매장에서 이미 국산 김치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국산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는 약속을 견고하게 지켜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고반에프앤비는 한돈 전문점인 ‘고반식당’을 운영하며 묵은지, 백김치, 배추김치, 갓김치 등 매달 4톤 가량의 다양한 김치를 사용하고 있다.

한지훈 고반에프앤비 대표는 “외식 프랜차이즈 ‘고반식당’ 브랜드가 국산김치 인증사업에 참여함으로 외식브랜드 경영에 더욱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하연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 위원장은 “국산김치 인증이 2016년부터 5개 민간단체에서 민간자율로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 식당, 외식업체에서 국산김치가 확대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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