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직원 전문성 강화할 것"

입력 2019-01-27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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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NH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최창수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과 경영기획부문 임직원 50여명이 인왕산을 등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26일 NH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에서 최창수 부사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과 경영기획부문 임직원 50여명이 인왕산을 등반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이 26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올해 핵심 추진 과제인 △안정적 경영기반 구축을 위한 체질 개선 △고객 가치 중심 플랫폼으로 변화 △미래 성장기반 역량 확보 △사회적 금융 생태계 조성 선도 등을 약속했다.

최창수 농협금융 부사장은 "올해 경영 여건이 불확실하므로 이런 시기일수록 농협금융 내성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높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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