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올해도 부산 지역서 연탄나눔 봉사활동

입력 2019-01-26 11: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건설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구, 서구, 사하구 등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KCC건설)
▲KCC건설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구, 서구, 사하구 등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사진=KCC건설)
KCC건설은 2019년 기해년을 맞아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 동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구, 서구, 사하구 등지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130여 명이 참가하며 이날 부산 서구, 사하구를 시작으로 25일 동구, 부산진구 일대를 더해 4만여 장의 연탄을 총 206가구의 가정에 직접 배달했다.

KCC건설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매년 겨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임직원들이 늘어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도 되고 있다”고 말했다.

KCC건설은 지난 2014년부터 5년 동안 6회에 걸쳐 총 16만400장을 나눴으며, 매년 거르지 않고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불우이웃돕기 모금 등을 통해 아동복지재단 기부활동은 물론 복지원 봉사활동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KCC건설은 최근 880억 원 규모의 곤지암 신대지구 물류단지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달에도 909억 원 규모의 진접선(4호선 연장선) 차량기지 1공구 건설공사와 945억 원 규모의 안성 원곡 물류시설 신축공사 수주하는 등 견실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내실경영에 힘쓰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7,000
    • +2.04%
    • 이더리움
    • 3,100,000
    • +3.3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2.54%
    • 리플
    • 2,058
    • +1.88%
    • 솔라나
    • 131,800
    • +4.35%
    • 에이다
    • 395
    • +3.13%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90
    • -0.05%
    • 체인링크
    • 13,550
    • +3.28%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