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광운대 스마트융합연구소와 영유아 AI캠 개발 업무 협약

입력 2019-01-24 1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종용 광운대 스마트연구소 장(사진 왼쪽)과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사진 = 아이앤나 제공)
▲이종용 광운대 스마트연구소 장(사진 왼쪽)과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사진 = 아이앤나 제공)

영유아 대상 IT 전문기업 아이앤나는 광운대학교 스마트 융합 연구소와 부모를 대신해 아기를 케어할 수 있는 '영유아 AI(인공지능)캠 및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앤나는 국내 최초로 산후조리원 신생아실 영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광운대학교 스마트융합연구소는 사람의 행동 상태를 인지하고 위기 관련 정보를 전달해 사고 예방 및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스템을 주력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이경재 아이앤나 대표는 "국내 최대 신생아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앤나가 광운대학교와의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육아 생활의 스마트화를 가속화 하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연구개발을 고도화 하는데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04,000
    • +0.37%
    • 이더리움
    • 3,125,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0.59%
    • 리플
    • 1,996
    • -0.05%
    • 솔라나
    • 122,300
    • +0.41%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3
    • +1.05%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7.56%
    • 체인링크
    • 13,150
    • +0.15%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