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가입비 가장 낮은 멤버십 '특가클럽' 출시..."구매액 2~4% 돌려준다"

입력 2019-01-23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프가 최저가 유료 멤버십 ‘특가클럽’을 선보이며 초특가 열풍을 주도한다.

위메프는 23일 ‘특가클럽’을 출시하고 특가상품을 구매한 멤버십 회원에게 구매액의 2~4%를 포인트로 되돌려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가클럽은 위메프의 특가상품을 경제적으로 결제할 수 있는 멤버십 서비스다. 30일권 기준 990원, 90일권 기준 2590원으로 주요 이커머스 멤버십 가운데 가입비 부담이 가장 적다.

반면 혜택은 멤버십 비용을 크게 넘어선다. 특가클럽 회원은 위메프에서 판매되는 모든 특가상품 구매 시 포인트 결제를 포함한 결제 금액의 2%를 월 적립 한도 없이 돌려받는다. ‘더블 적립딜’ 적용 상품을 구매하면 2% 적립에 추가로 2%를 더해 총 4%를 적립받을 수 있다.

특가상품은 위메프 상품 말머리에 ‘특가’, 혹은 ‘데이’라고 표시된 상품이다. 특가, 데이는 위메프가 엄선한 가성비 높은 상품 페이지 말머리에 붙기 때문에 특가클럽 회원은 특가에 적립 혜택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다음 달 27일까지 특가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웰컴쿠폰을 지급받는다. 웰컴쿠폰은 15% 할인, 12% 할인, 1500원 할인(2매) 등 총 4종이다. 위메프는 다음 달 27일 이후에도 매달 새로운 웰컴기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위메프 김지훈 300실 실장은 “위메프의 특가상품을 믿고 찾아주신 단골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기 위해 특가클럽 멤버십을 선보인다”며 “멤버십 회원의 부담은 크게 줄이고 혜택은 키운 특가클럽을 통해 위메프의 특가 서비스가 한층 더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65,000
    • +0.63%
    • 이더리움
    • 3,312,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1,000
    • +1.48%
    • 리플
    • 1,798
    • +2.33%
    • 솔라나
    • 135,300
    • +1.65%
    • 에이다
    • 267
    • -0.74%
    • 트론
    • 461
    • +1.32%
    • 스텔라루멘
    • 250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1.55%
    • 체인링크
    • 15,030
    • -0.4%
    • 샌드박스
    • 46.81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