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아시아산재보험포럼 총회 의장기관 맡아

입력 2019-01-23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근로복지공단이 23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제4차 아시아산재보험포럼(AWCF) 총회에서 ‘4대 의장기관’을 맡았다고 밝혔다.

포럼은 아태지역 유일의 산재보험 지역포럼으로 역내 산재보험기관의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인적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2년에 창립됐다.

그동안 포럼은 국제사회보장협회(ISSA) 등 국제기구와 연계한 기술세미나를 통해 글로벌 사회보장 동향과 수범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해왔다.

공단은 초대 의장기관을 맡은 후 다시 의장기관을 맡게 됐다.

공단은 2005년부터 매년 국제노동기구(ILO)와 함께 ‘한-ILO 산재보험 초청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심경우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이번 제4차 총회는 그간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포럼의 미래 발전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기회”라며 "글로벌 경제시대 고용 불안에 직면한 근로자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 고용보험 도입·운영 측면지원 등 회원국들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교류협력분야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제안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70,000
    • -0.34%
    • 이더리움
    • 3,25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1.44%
    • 리플
    • 2,103
    • -0.43%
    • 솔라나
    • 128,600
    • -0.39%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46%
    • 체인링크
    • 14,430
    • -0.89%
    • 샌드박스
    • 107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