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임산부지만 괜찮아"…정준호·이하정, 다섯 해 만의 '보물'

입력 2019-01-22 1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갖게 됐다. 첫째를 낳은 지 5년 만의 선물이다.

22일 배우 정준호의 측근에 따르면 그의 아내인 아나운서 이하정이 둘째를 임신한 상태로 알려졌다. 이하정은 지난해 말 임신해 현재 임신 17주차로 전해지고 있다.

이로써 각각 49살과 40살에 접어든 정준호 이하정 부부는 첫째아들 시욱 군과 다섯 살 터울인 둘째를 기다리는 중이다. 특히 적지 않은 나이로 노산을 앞둔 이하정 역시 건강 상 별다른 문제 없이 올 여름 출산을 고대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3월 결혼해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이하정은 임신한 상태로 TV조선 '아내의 맛'과 '내 몸 사용 설명서'에 당분간 지속적으로 출연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6,000
    • -1.61%
    • 이더리움
    • 3,462,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64%
    • 리플
    • 2,121
    • -2.21%
    • 솔라나
    • 127,000
    • -2.91%
    • 에이다
    • 367
    • -3.93%
    • 트론
    • 489
    • +1.03%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71%
    • 체인링크
    • 13,660
    • -3.8%
    • 샌드박스
    • 117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