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2월 6일까지 설 특별행사..."갈비 200톤 물량 준비"

입력 2019-01-17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홈플러스)
(사진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가 다음 달 6일까지 ‘2019 설특집 위대한 푸드쇼’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먹거리부터 주방용품까지 설 음식과 관련한 상품을 각종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우선, 23일까지 ‘갈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홈플러스는 지난해보다 100% 물량을 늘려 200톤 물량의 갈비를 사전에 확보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 가정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돼지 양념갈비 상품을 함께 마련해 다양한 구색을 갖췄다.

설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LA식 꽃갈비’의 경우 지난해 같은 행사 때보다 5~8% 가격을 낮췄다. 행사 대표 상품으로는 △냉동 LA식 꽃갈비 1팩(호주산, 2.3kg) 6만5900원 △냉동 LA식 꽃갈비(미국산, 2.3kg) 6만3900원 △냉동 찜갈비 1팩(호주산/미국산, 2.3kg) 5만3900원 등이다.

돼지갈비를 선호하는 고객을 위해 △마포식 돼지 양념 쪽갈비(900g) 1만2990원 △마포식 양념 수제 돼지갈비(900g)9990원 상품도 마련했다. 마포식 돼지 양념 쪽갈비는 전자레인지에 4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이고, 마포식 양념 수제 돼지갈비는 포를 뜨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양념이 잘 벤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키친 쇼’를 진행하며 설 음식 준비에 필요한 주방 용품 130여 종을 각종 혜택과 함께 판매한다. 주요 상품으로 △테팔 리미티드 냄비 2종 세트(편수 16cm/양수 20cm) 3만9900원 △테팔 리미티드 루비레드 프라이팬 4종 세트(프라이팬 24cm/28cm, 뚜껑 28cm, 궁중팬 28cm) 5만9900원 △테팔 시큐어 압력솥 4만9400원(4L) 등이다.

동근영 홈플러스 축산팀 바이어는 “고객들이 설 음식 마련을 더 알차게 할 수 있도록 관련 상품을 다양하게 마련하고 합리적인 혜택까지 제공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설에 가장 많이 찾는 육류인 갈비는 지난해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마련해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영업비밀' 일부인데… 구글 법인세 판결문 전체 비공개 [닫힌 판결문①]
  • 뉴욕증시, 미국ㆍ이란 휴전 기대감 지속에 나스닥·S&P500 사상 최고치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공급 가뭄에 "비싸도 산다"⋯서울 아파트 청약 떳다하면 1순위 마감
  • 최대 88조원 달러 공급 효과…고환율 소방수 등판[국민연금의 환헤지 파장 ①]
  • ‘아시아 최대 시장’ 잡아라…중국 향하는 K-신약 [K헬스케어 中 공략]
  • ‘중동 충격’에 비료·사료·비닐까지 흔들…농축산물 가격 압박 커진다 [외풍 취약한 밥상물가]
  • 외인 돌아온 코스피, 6000선 회복…"종전·환율 안정 시 '전고점 그 너머' 보인다" [코스피 6000 재탈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99,000
    • +0.05%
    • 이더리움
    • 3,48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39%
    • 리플
    • 2,061
    • +1.98%
    • 솔라나
    • 125,400
    • +1.05%
    • 에이다
    • 363
    • +1.68%
    • 트론
    • 483
    • +0.42%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0.17%
    • 체인링크
    • 13,690
    • +2.01%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