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니케이225, 상승반전 하루만에 2% 급락...12130.17(322.65P↓)

입력 2008-06-19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니케이225 지수가 상승세로 돌아선지 하루만에 급락했다.

19일 니케이225 지수는 전일보다 2.23%(322.65포인트) 떨어진 1만4130.17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의 급등과 미국증시의 동반 하락, 미국 페덱스의 실적 악화 등으로 아시아 증시 전체가 실적악화 우려로 동반 하락한 모습이다.

종목별로 반도체의 후지쓰(2.09%)와 도시바(2.83%), 니콘(3.21%), 엘피다메모리(4.08%)를 비롯해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3.68%), 스미토모미쓰이파이낸셜(4.68%), 전기·전자의 산요전기(3.32%), 소니(2.61%), 자동차의 마쓰다(5.49%), 혼다(3.39%), 닛산(4.33%), 철강의 고베스틸(4.55%), JFE홀딩스(3.33%) 등이 떨어졌다.

마주옥 키움증권 연구원은 "엔화환율이 올라서 수출기업의 실적에 긍정적이란 전망에 그래도 최근 일본 증시가 좀 좋았다"며 "일본 내부적으로 큰 악재는 없어 보이고 이날 증시의 급락은 글로벌 증시가 워낙 안좋아지니 그에 따라 동조화 되는 모습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87,000
    • -1.67%
    • 이더리움
    • 3,385,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3.63%
    • 리플
    • 2,050
    • -2.1%
    • 솔라나
    • 130,600
    • +0.23%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1.1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95%
    • 체인링크
    • 14,620
    • -0.41%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