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신임 사무총장에 김광수 의원 임명

입력 2019-01-14 15: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이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등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이 24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의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등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평화당은 14일 신임 사무총장에 김광수 의원을 임명했다.

평화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협의 결과, 김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평화당은 "전임 사무총장인 황주홍 의원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업무가 많아 사무총장직을 계속 수행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힘에 따라 김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에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된 만큼 국민의 뜻을 온전히 담아낼, 일하는 개혁인물들이 모이는 평화당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25,000
    • -1.11%
    • 이더리움
    • 3,425,000
    • -2.4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67%
    • 리플
    • 2,087
    • -1.56%
    • 솔라나
    • 126,300
    • -1.94%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6%
    • 체인링크
    • 13,860
    • -1.63%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