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렉스턴 스포츠칸으로 난코스 주행 제대로 느껴보실래요?"

입력 2019-01-14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시 기념 ‘윈터드라이빙 스쿨’ 실시

▲윈터드라이빙 스쿨 참가자들이 지난 12일 소남이섬의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모굴(mogul) 코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 쌍용차
▲윈터드라이빙 스쿨 참가자들이 지난 12일 소남이섬의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모굴(mogul) 코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 쌍용차

쌍용자동차는 지난 12일 춘천 소남이섬에서 렉스턴 스포츠 칸 출시를 기념해 ‘윈터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참가 신청을 통해 당첨된 가족고객 60개 팀(약 240명, 팀당 4인 기준)이 참가해 신차 렉스턴 스포츠 칸을 비롯한 쌍용차의 프레임 기반 오프로더 모델에 대한 드라이빙 교육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주행 중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자연지형과 구조물을 활용한 언덕경사로, 모굴, 사면, 범피, 슬라럼 등 오프로드 코스는 물론 빙판 주행, 드리프트, 자동차 안전 및 주차방법 등 드라이빙 교육을 받았다. 아울러 자동차 모형·에코백 만들기, 베이킹 클래스 등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향후 고객 의견을 수렴해 더욱 알찬 고객 참여 행사를 실시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레저와 함께 하는 자동차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85,000
    • +7.82%
    • 이더리움
    • 3,301,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357,600
    • +18.92%
    • 리플
    • 1,898
    • +18.63%
    • 솔라나
    • 125,900
    • +3.96%
    • 에이다
    • 291
    • +11.07%
    • 트론
    • 468
    • +0.65%
    • 스텔라루멘
    • 263
    • +8.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9.05%
    • 체인링크
    • 15,780
    • +7.35%
    • 샌드박스
    • 65
    • +1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