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엣지’ 출시...475만 원

입력 2019-01-07 11: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뱅앤올룹슨의 올인원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엣지' (사진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의 올인원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엣지' (사진제공=뱅앤올룹슨)

뱅앤올룹슨이 올인원 무선 스피커 ‘베오사운드 엣지’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마이클 아나스타시아데스와 협업한 신제품은 지름 50cm의 완벽한 원형을 자랑한다.

또 버튼 하나 없이 깔끔한 원형으로 터치식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근접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스피커에 가까이 다가가면 인터페이스에 불이 들어오며 조작이 가능해진다.

베오사운드 엣지는 뱅앤올룹슨의 하이엔드 스피커 라인에 적용되는 음향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해 강력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뱅앤올룹슨 측은 “신제품에 세계 최초로 액티브 베이스 포트를 지원한다”며 “볼륨 레벨에 따라 포트를 열고 닫으며 자동으로 출력을 조정해 모든 볼륨에서 선명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연결을 지원하며, 크롬캐스트 빌트 인과 애플 에어플레이2를 통해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신제품 색상은 내추럴과 스페셜 에디션인 브론즈 두 가지로, 가격은 475만 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44,000
    • +1.53%
    • 이더리움
    • 2,63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87%
    • 리플
    • 1,741
    • +1.4%
    • 솔라나
    • 111,000
    • +5.71%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6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2.4%
    • 체인링크
    • 12,070
    • +0.58%
    • 샌드박스
    • 92.33
    • +19.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