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포레자이’ 1순위 경쟁률 130대 1…e편한세상 청계센트럴포레 33대 1

입력 2019-01-03 21: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례포레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위례포레자이 조감도(사진=GS건설)

수도권 새해 첫 분양 아파트들이 두세 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3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북위례 첫 주자인 ‘위례포레자이’는 이날 1순위 청약을 받은 결과 487가구 모집에 6만3472명이 몰리며 평균 130.3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08㎡T형은 3가구 모집에 728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42.67대 1로 가장 높았다. 가장 많은 가구를 모집한 101㎡A형은 208가구 모집에 3만2631명이 신청하며 156.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날 1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5구역을 재개발해 짓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249가구 모집에 8307명이 신청하며 평균 경쟁률이 33.36대 1로 집계됐다.

2가구를 모집한 51㎡는 559명이 신청해 전 주택형 중 가장 높은 279.5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7가구 모집에 849명이 몰린 84㎡A형이 121.29대 1로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2,000
    • +1.42%
    • 이더리움
    • 2,62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6
    • +1.7%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2
    • +17.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