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홍익대학교, 의료 및 디자인 융합 연구협력 협약

입력 2019-01-0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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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홍익대학교가 홍익대학교 총장실에서 의료 및 디자인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연구협력 업무 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장 김동욱 교수, 홍익대학교 총장 양우석 교수, 서울성모병원장 김용식 교수)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홍익대학교가 홍익대학교 총장실에서 의료 및 디자인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연구협력 업무 협약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서울성모병원 혈액병원장 김동욱 교수, 홍익대학교 총장 양우석 교수, 서울성모병원장 김용식 교수) (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홍익대학교가 의료 및 디자인 산업의 상생 발전을 위한 연구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으로 의학디자인융합연구팀을 구성해 의료기기 등 의료제품의 사용자 친화적 디자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의학과 산업디자인 분야의 다학제적 융합연구 △의학디자인융합연구팀 구성 및 공동연구 △의료산업 및 디자인산업의 진흥 · 발전을 위한 업무 협력 범위 발굴 및 공동 추진 등이다.

김용식 서울성모병원장은 “의료산업 분야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한 양 기관의 협력으로 의료산업 디자인의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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