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해선 코웨이 대표 “글로벌 성장 자신”

입력 2019-01-02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 이해선 대표(사진제공=코웨이)
▲코웨이 이해선 대표(사진제공=코웨이)

이해선 코웨이 대표가 2일 신년사에서 올해 글로벌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대표는 “건강한 성장을 위한 2019년 코웨이의 약속은 ‘깨끗함의 새로운 가치: Coway Trust Re:FUSION’”라며 “깨끗함을 지키기 위해 일의 본질에 진실한 열정을 더할 때, 코웨이의 새로운 혁신이 이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를 위한 2019년 세부 방향은 신뢰와 혁신의 확장을 이루고, 시대 변화에 선제적으로 움직이며, 글로벌 성장 궤도에 오르는 것”이라고 밝혔다.

코웨이는 올해 설립 30주년을 맞았다.

이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을 활용하는 방안도 강조했다.

그는 “기술 변화만큼 사람들의 가치도 변화하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결합한 공기청정기, 필터 자동주문 서비스, 스스로 물 습관을 챙기는 정수기는 모두 코웨이의 본질에 시대 변화를 접목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특징은 개방성과 연결성”이라며 “2019년에는 아마존 알렉사, 구글 인공지능과의 연결처럼 개방된 글로벌 플랫폼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기후환경 변화 동향 파악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로 환경지향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글로벌 사업에서의 성장도 자신했다.

그는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유럽도 잠재 수요를 끌어올릴 수 있는 시장”이라며 “거대 시장인 미국과 중국부터 동남아시아와 유럽 전역까지, 삶의 질을 드높이는 코웨이의 가치는 세계 널리 뻗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03,000
    • +0.04%
    • 이더리움
    • 3,48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07%
    • 리플
    • 2,105
    • -2.18%
    • 솔라나
    • 127,400
    • -2.15%
    • 에이다
    • 367
    • -3.17%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2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97%
    • 체인링크
    • 13,680
    • -2.91%
    • 샌드박스
    • 11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