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결국 YG엔터와 계약 해지…젝스키스 활동도 중단 “죄송하다”

입력 2019-01-01 18: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가수 강성훈이 결국 YG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1일 강성훈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 후니월드를 통해 YG엔터테인먼트와 2018년 12월 31일 자로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젝스키스에서도 탈퇴 수순을 밟는다.

강성훈은 “현재 심리적 건강 문제로 복귀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더 이상의 젝스키스 활동이 미뤄지는 것은 팀에 큰 폐를 끼친다고 판단해 고민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기다려주신 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게 된 점 정말 죄송하다. 오랜 시간 동안 젝스키스로서의 강성훈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했다”라며 “앞으로의 젝스키스 멤버들의 활동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 9월 단독 해외 팬미팅 관련으로 각종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팬들은 후원금 등의 문제로 강성훈을 고소하기도 했다. 이에 강성훈은 10월 젝스키스 콘서트 무대에 오르지 못했고 결국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67,000
    • +0.54%
    • 이더리움
    • 3,091,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7,500
    • +1.55%
    • 리플
    • 2,068
    • +0.73%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86
    • -1.03%
    • 트론
    • 439
    • +1.86%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6.14%
    • 체인링크
    • 13,470
    • +1.05%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