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 새해 공휴일은 총 '66일'…"작년보다 3일 줄었다"

입력 2019-01-01 12: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네이버 캡처)
(출처=네이버 캡처)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1년을 시작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사가 벌써부터 공휴일에 쏠리는 모양새다. 2018년과 비교해 2019년 기해년 내 공휴일에 대해 정리해 본다.

기해년 새해 공휴일은 총 66일이다. 지난해 69일에 비하면 3일이 줄어든 셈이다. 선거로 인한 휴무가 없는 데다 적지 않은 공휴일이 일요일과 겹친 데 따른 효과다. 5월 5일 어린이날과 12일 부처님오신날이 나란히 일요일과 맞물리면서 이틀이 줄었고, 여기에 작년 있었던 지방선거까지 감안한 결과다.

다만 2019년 새해 설날 연휴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인 만큼 주말을 포함해 5일 가득 쉴 수 있다. 추석 연휴에 토요일이 끼어 있어 4일 간의 휴일이 주어진다는 건 직장인에게 있어 다소 아쉬운 지점이다.

한편 2019년 기해년을 기점으로 달라지는 국가 정책들도 많다. 무엇보다 최저임금이 시급 8350원으로 오르며, 디지털 성범죄 피해 지원이 확대되고 장병 급식혁신 사업도 이뤄진다. 이 밖에도 노인 기초연금 지원 확대, 청년 구직지원금 조성 등 다방면의 복지 정책이 실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8,000
    • -1.81%
    • 이더리움
    • 2,4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294,000
    • -0.41%
    • 리플
    • 1,641
    • -1.62%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7
    • -1.73%
    • 트론
    • 500
    • +0.6%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400
    • -1.21%
    • 샌드박스
    • 76.02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