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양세형·전소민…프로듀서상 김종국

입력 2018-12-29 0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2018 SBS 연예대상' 최우수상 영예는 양세형, 전소민에게 돌아갔다.

양세형, 전소민은 28일 방송된 '2018 SBS 연예대상'에서 쇼 토크쇼 부문, 버라이어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세형은 "예전에는 욕심도 많고 해서 '내가 잘했다'하고 살았는데 나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작진이 잘 만들어준 덕분이다"라며 "'가로채널' '집사부일체'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했다. 2019년도 정말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상을 받았으니 그 이상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전소민은 "좋은 언니, 오빠들을 만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했는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얼떨떨하다"라며 "어깨도 무겁고 앞으로 더 재미있는 모습 보여드려야 한다. '런닝맨' PD님들, 작가님들, 함께 뛰면서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감사하다. 매주 매주 너무 즐겁게 녹화하고 있다. 항상 어릴 때 TV에서 봤던 분들과 일하고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신기해하고 있다. 감사함을 느끼며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듀서들이 뽑은 프로듀서상은 '미우새' '런닝맨' 김종국이 수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8,000
    • +0.36%
    • 이더리움
    • 3,45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1%
    • 리플
    • 2,130
    • +4.16%
    • 솔라나
    • 130,400
    • +3.9%
    • 에이다
    • 383
    • +5.51%
    • 트론
    • 481
    • -0.82%
    • 스텔라루멘
    • 246
    • +6.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3.54%
    • 체인링크
    • 14,100
    • +2.92%
    • 샌드박스
    • 12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