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전태관 선배 오래도록 기억하겠다”

입력 2018-12-28 22: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선배 가수 전태관의 명복을 빌었다.

진은 28일 저녁 열린 ‘2018 KBS 가요대축제’에서 “바로 어제 봄여름가을겨울의 멤버 전태관 선배님의 별세 소식 들었다”며 “선배님께서 남기신 음악은 오래도록 기억하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이날 ‘2018 KBS 가요대축제’ MC를 맡은 진은 함께 호흡을 맞춘 트와이스 다현과 함께 故전태관의 죽음을 애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취업자 수 두 달 연속 20만명대 증가...청년층 '고용 한파' 계속 [종합]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13: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60,000
    • +0.01%
    • 이더리움
    • 3,45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43,500
    • -0.08%
    • 리플
    • 2,012
    • -0.25%
    • 솔라나
    • 123,500
    • -2.6%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480
    • +1.27%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0.35%
    • 체인링크
    • 13,430
    • -1.76%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