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김종진-이승신 부부, 故 전태관 빈소 조문

입력 2018-12-28 16: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봄여름가을겨울 故 전태관의 빈소가 28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멤버 김종진이 아내 이승신과 함께 조문하고 있다.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종진, 이승신(사진=사진공동취재단)
전태관의 암 투병 소식은 2012년 전해졌다. 고인은 신장암으로 한쪽 신장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지만 암세포가 어깨뼈와 척추, 골반까지 전이돼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투병 중에도 김종진과 함께 봄여름가을겨울로 시상식 무대에 오르는 등 활동 재개 의지를 보였으나 끝내 사망했다.

전태관은 김종진과 함께 1986년 고(故) 김현식이 결성한 밴드 '김현식의 봄여름가을겨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1988년 2인조로 팀을 재편한 후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봐', '어떤 이의 꿈', '내품에 안기어',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겼다.

한편 고인의 발인은 오는 31일 오전 9시 엄수된다. 장지는 용인 평온의 숲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상자산 과세 또 미뤄지나…靑, 유예에 무게
  • 국제유가 급등에...항공·해운·車 또 고비용 ‘몸살’
  • '부산 상어' 부캉이, 아직 안 떠났다⋯이틀 연속 포착된 곳은?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청년 52.3% “中企 기피 이유는 근무환경·조직문화”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1,000
    • -0.47%
    • 이더리움
    • 3,134,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2.25%
    • 리플
    • 1,741
    • +0.69%
    • 솔라나
    • 135,500
    • -0.81%
    • 에이다
    • 275
    • -2.14%
    • 트론
    • 442
    • -0.4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09%
    • 체인링크
    • 15,310
    • -2.17%
    • 샌드박스
    • 64.14
    • -5.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45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Irys 인기지수 293
    • 4 Janction Infra 인기지수 29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