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600억 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

입력 2018-12-2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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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화학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112-4외 7필지 토지 및 그 지상 건물을 600억 원에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는 처분 목적으로 “자산 매각을 통한 자산운용의 효율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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