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세권에 총 1305가구 들어서

입력 2018-12-24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 은평구 불광동 독바위역세권에 13개동 지하4층~지상15층 규모로 아파트 총 1305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 분과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227-7번지 일대 독바위역세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관련 도시정비형 재개발정비구역 지정(안)이 수정가결로 통과됐다고 24일 밝혔다.

독바위역세권 재개발정비구역은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 일대 1차 역세권으로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해 주거환경이 열악하다고 지적됐다. 2017년 1월 은평구청에 주민제안 신청서가 접수된 후 주민설명회,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쳐 2018년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보류된 바 있다.

해당 지역은 4만4259㎡ 규모로 13개동 지하 4층~지상 15층, 용적률 347.55%, 총 1305세대(공공임대주택 522세대 포함)다. 기반시설로 불광로 도로 폭을 12m에서 20∼23m로 확장하고 공원도 조성할 계획이다.

최종 사업계획은 내년 건축위원회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확정되며 2022년 준공 목표다.

서울시는 "독바위역 일대 역세권 기능 활성화 및 주거환경 개선, 양질의 임대주택 공급에 따라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36,000
    • -0.24%
    • 이더리움
    • 3,484,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38%
    • 리플
    • 2,094
    • +0.43%
    • 솔라나
    • 128,600
    • +2.14%
    • 에이다
    • 388
    • +2.92%
    • 트론
    • 504
    • +0%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0.67%
    • 체인링크
    • 14,530
    • +2.76%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