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24일 하루 연가 내고 가족과 성탄절 보내

입력 2018-12-24 09: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8월 1일 휴가를 맞아 찾은 계룡대에서 책을 읽고 있다.(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8월 1일 휴가를 맞아 찾은 계룡대에서 책을 읽고 있다.(사진제공=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하루 연차휴가를 내고 가족들과 성탄절을 보낸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오늘 하루 연가를 내고 어머니와 가족과 함께 성탄절을 보낼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연가로 지난 주말부터 휴일인 25일까지 오랜만에 나흘간 휴식을 취하며 내년도 정국 구상을 하게 됐다. 이날 휴가로 문 대통령은 올해 12일의 연가를 소진하게 됐다.

한편 논란이 되는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오전 국무회의에 상정돼 문 대통령이 주재하지 않겠냐는 얘기가 전날 나돌았다. 하지만 문 대통령은 책임총리제를 강조한다는 의미에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수정 여부를 맡긴 것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광주 군공항 이전 본궤도…무안군 망운면 후보지 확정
  • 가상자산 과세 2년 늦추나⋯국힘, 2029년 시행 개정안 발의
  • 조희대 대법원장, 청와대 재제청 요구에 "내주 공식 입장 발표"
  • 기안84, "라이ㆍ타망 무사해"⋯네팔 대홍수 속 희생자 애도
  • '현실 공포' 네팔·티베트 대홍수, 빙하의 습격 [이슈크래커]
  • 에스컬레이터 한 줄 vs 두 줄⋯국민 의견 ‘51대 49’ 팽팽
  • 하루 만에 주가 엇갈린 K-전력기기 3인방…"트럼프發 훈풍은 현재진행형"
  • ‘비서진’ 이서진·김광규, 수발 강도 더 세졌다⋯"노예 근성 생겨"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2,000
    • -0.13%
    • 이더리움
    • 3,45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5,600
    • -1.88%
    • 리플
    • 1,960
    • -0.86%
    • 솔라나
    • 145,400
    • +0.48%
    • 에이다
    • 288
    • -1.71%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1.41%
    • 체인링크
    • 16,270
    • +0.06%
    • 샌드박스
    • 51.22
    • +5.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