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탁구장서 불, 60여분간 불탄 현장...높이 솟구친 불길에 ‘혼란’

입력 2018-12-22 1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사진=홍성소방서 제공)
홍성의 한 탁구장서 불이 나면서 위험한 순간이 연출됐다.

지난 21일 충남 홍성군의 한 탁구장에서 불이나 60여분간 탁구장을 태우고 소방대에 의해 불길이 잡혔다.

이번 홍성탁구장서 불이 났을 당시에 현장에는 6명의 동호회 회원들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회원들이 다치지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불에 일순간 혼란을 겪었다.

현재까지 홍성 탁구장서 불이 난 까닭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불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서는 현장에 있던 동호회 회원들의 상황 진술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회원들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지만, 한시간여 동안 불이 꺼지지 않은 탓에 약 5000만원에 달하는 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39,000
    • +0.25%
    • 이더리움
    • 2,832,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314,200
    • -0.25%
    • 리플
    • 1,590
    • -1%
    • 솔라나
    • 110,400
    • +0.45%
    • 에이다
    • 232
    • -3.33%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58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30
    • -0.56%
    • 체인링크
    • 12,580
    • +0.48%
    • 샌드박스
    • 64.56
    • -2.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