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임직원, 크리스마스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

입력 2018-12-21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로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17일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로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었다. (사진제공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임직원들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구미 ‘삼성 스마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컨벤션센터 ‘구미코’에서 구미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결혼 이민여성,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등 200여 명과 함께 1500명의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포장했다.

또 17일에는 임직원들이 장애아 전문시설 ‘은광어린이집’을 찾아 어린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선물로 전달하고,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화성‘삼성 나노시티’ 임직원들은 20일 용인 상하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이들과 크리스마스트리를 함께 만들었다. 지난 5일에도 용인시 처인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직접 케이크를 만들어 전달한 바 있다.

이 밖에 수원 ‘삼성 디지털시티’에서는 지난 4일부터 14일까지 식당 등 공용 장소에 과자, 사탕 등 간식과 카드를 준비해, 임직원들이 경기도 내 지역아동센터 1004명의 어린이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23,000
    • +2.18%
    • 이더리움
    • 3,203,000
    • +3.99%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0.22%
    • 리플
    • 2,141
    • +3.73%
    • 솔라나
    • 135,700
    • +5.11%
    • 에이다
    • 398
    • +3.38%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2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10
    • -3.32%
    • 체인링크
    • 13,930
    • +3.88%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