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대림산업,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이달 분양

입력 2018-12-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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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은 이달 중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5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8~27층, 8개 동, 총 823가구로 이뤄져 있다. 전용면적 51~109㎡ 403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를 보면 △51㎡ 2가구 △59㎡ 158가구 △74㎡ 122가구 △84㎡ 104가구 △109㎡ 17가구 등이다.

견본주택은 용두5구역 사업지인 동대문구 용두동 251-9번지 일대에 마련되며 이달 중 개관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했다. 일반 아파트에 보통 30㎜로 적용되는 층간 차음재를 2배 두꺼운 60㎜로 설계했다. 욕실 내 바닥의 상부로 배관이 지나가는 층상벽면배관 공법을 적용해 층간생활 소음을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특수 필터가 적용된 환기 시스템을 마련했다. 일반 아파트보다 10㎝ 높은 천정(2.4m)으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가구 내부와 공용부에 에너지 절감에 효과적인 LED 전구를 적용했으며 특히 안방과 거실 전등은 밝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밖에 단지는 1호선 신설동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을 통해 종로 및 강남 일대의 중심업무지구 접근성이 우수하다는 이점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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