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 이용대, 싱글파파 되나…"두살 딸, 李 키운다"

입력 2018-12-19 10: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용대 SNS 캡처)
(출처=이용대 SNS 캡처)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가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19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이용대 아내인 배우 변수미의 한 측근은 "이용대와 변수미가 이혼을 준비 중이다"라면서 "딸은 이용대가 키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불미스런 일로 최근 갈등을 겪었으며 지금은 별거 상태라는 전언이다.

이용대 변수미 부부의 파경설과 관련해 이용대 측은 이렇다할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소속팀 요넥스코리아는 "개인 사생활인 만큼 언급할 수 없다"라고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한편 이용대와 변수미는 지난 2011년부터 연애를 이어오던 끝에 2017년 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두 달여 만에 딸을 출산하면서 혼전임신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6,000
    • -0.33%
    • 이더리움
    • 3,444,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73%
    • 리플
    • 2,118
    • -1.07%
    • 솔라나
    • 127,600
    • -0.7%
    • 에이다
    • 371
    • -0.8%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5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0.93%
    • 체인링크
    • 13,870
    • -0.6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