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硏-알제리 CDER, 신재생에너지 상호협력 MOU

입력 2018-12-1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관련 기업, 아프리카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17일(현지시간) 김영삼 전자부품연구원장(오른쪽)과  노우레딘 야사아 알제리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센터장이 신재생에너지 기술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자부품연구원)
▲17일(현지시간) 김영삼 전자부품연구원장(오른쪽)과 노우레딘 야사아 알제리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 센터장이 신재생에너지 기술 분야의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자부품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KETI)은 17일(현지시간)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알제리 신재생에너지연구센터(CDER)와 신재생에너지 기술 분야의 정보 교류, 국제공동기술개발 추진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CDER는 태양광 장비, 신재생에너지 응용연구를 수행하는 연구기관으로 1988년 설립됐다.

이번 MOU에 따라 두 기관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와 에너지 효율 및 빌딩 냉·난방 등 스마트 솔루션 분야에서 △인력교류 △공동연구과제 발굴 △세미나·컨퍼런스 공동 개최 △연구내용 및 학술정보 교환 등을 추진한다.

김영삼 KETI 원장은 “알제리 정부는 우리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궤를 같이하는 ‘신재생에너지 발전계획 2030’을 통해 신재생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 하고 있다”면서 “이번 MOU로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한-알제리 산업기술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알제리를 비롯한 아프리카 관련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 기관은 태양광 소재, 태양광 실증 기술 및 에너지 효율관리에 대한 기술 협력 세미나를 공동 개최하고, 상호협력 분야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433,000
    • -0.68%
    • 이더리움
    • 4,349,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0.57%
    • 리플
    • 2,809
    • -0.95%
    • 솔라나
    • 187,200
    • -0.48%
    • 에이다
    • 527
    • -0.94%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310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70
    • -1.09%
    • 체인링크
    • 17,880
    • -0.89%
    • 샌드박스
    • 215
    • -4.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