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뉴프라이드, 미국 뉴욕 마리화나 합법화 전망에 ‘상승’

입력 2018-12-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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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라이드가 내년 초부터 미국 뉴욕주의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기대감에 장 초반 오름세다.

미국에서 합법적인 대마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뉴프라이드는 국내 상장사 중 유일하게 현지 대마초 판매 매장과 재배사업장을 운영하는 업체다.

뉴프라이드는 1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보다 1.83% 오른 25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실은 11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를 위한 법안을 내년 초에 주의회에 제출해 본격 입법 절차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타이론 스티븐스 주지사 대변인은 “내년 초 뉴욕주의회 회기가 시작되면 곧바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법안을 제출할 계획”이라며 “법안은 지난 8~9월 사이 실시된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근거로 성인들에게 안전하게 기호용 마리화나를 이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마련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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