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DMC SK뷰’ 견본주택 사흘간 1만8000여 명 방문

입력 2018-12-16 1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건설은 지난 14일 개관한 DMC SK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1만8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15일 DMC SK뷰 관람객들이 아파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SK건설)
▲SK건설은 지난 14일 개관한 DMC SK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한 3일 동안 약 1만80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15일 DMC SK뷰 관람객들이 아파트 모형을 살펴보고 있다.(사진=SK건설)

SK건설이 14일 개관한 DMC SK뷰 견본주택에 사흘간 1만8000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16일 밝혔다.

수색9 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DMC SK뷰는 지하 5층~지상 30층, 8개 동, 총 7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에 전용면적 기준 △59㎡A 38가구 △59㎡B 12가구 △84㎡A 48가구 △84㎡B 23가구 △84㎡C 34가구 △84㎡D 32가구 △84㎡E 35가구 △112㎡ 28가구 등 총 25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DMC SK뷰 분양관계자는 “DMC SK뷰는 수색·증산뉴타운에서도 핵심에 위치해 있고, 교통∙생활인프라 등 기본 입지여건이 뛰어나다”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를 통해 채광을 극대화했고, 특화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도와 주거편의성을 높여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해당), 20일 1순위(기타), 21일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2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내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입주는 2021년 10월로 예정돼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65만 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조건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마련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79,000
    • -1.12%
    • 이더리움
    • 3,309,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35,500
    • -3.05%
    • 리플
    • 1,986
    • -1%
    • 솔라나
    • 123,000
    • -1.84%
    • 에이다
    • 363
    • -3.2%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33%
    • 체인링크
    • 13,130
    • -2.01%
    • 샌드박스
    • 112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