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룩 연출하기 좋은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 선봬

입력 2018-1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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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키즈 수퍼 에어 다운’ 착용 사진
▲노스페이스 ‘키즈 수퍼 에어 다운’ 착용 사진

노스페이스가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 3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노스페이스 키즈 롱패딩’은 겨울철 혹한과 눈, 비 등을 대비해 보온성 등 기능성을 강화하고,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같은 디자인의 성인용 롱패딩이 함께 출시돼 패밀리룩으로 연출하기 좋고, 최근의 소비 경향을 반영해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은 제품과 티볼(T-Ball) 등 인공충전재를 적용한 ‘착한 패딩’도 함께 출시했다.

▲노스페이스 ‘키즈 수퍼 에어 다운’ 제품 사진
▲노스페이스 ‘키즈 수퍼 에어 다운’ 제품 사진

1kg이 채 안 되는 초경량 구스 다운인 ‘수퍼 에어 다운’의 미니미 버전인 ‘키즈 수퍼 에어 다운’은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적용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기능성 방수 원단인 ‘드라이벤트(DRYVENT)’를 겉감으로 사용해 눈과 비 등 외부 수분 및 한기의 침투를 막아준다.

아이들이 입는 옷인 만큼 목 안쪽에는 부드러운 감촉의 원단을 사용했고, 주머니마다 지퍼를 달았다. 더불어 ‘RDS(Responsible Down Standard) 인증’을 받아 다운의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동물 복지를 고려한 ‘착한 다운 제품’이라는 특징을 더했다. 색상은 검은색, 연한 회색, 카키 등 3종이다.

▲노스페이스 ‘키즈 노벨티 눕시 다운 코트’ 제품 사진
▲노스페이스 ‘키즈 노벨티 눕시 다운 코트’ 제품 사진

‘키즈 노벨티 눕시 다운 코트’는 가슴과 등 부분에 큰 브랜드 로고와 레터링 프린트를 적용해 톡톡 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검은색의 세련된 디자인과 빨간색, 흰색, 감색으로 구성된 삼색 블록의 디자인 등 2종으로 출시됐다.

▲노스페이스 ‘키즈 스탠리 티볼 코트’ 제품 사진
▲노스페이스 ‘키즈 스탠리 티볼 코트’ 제품 사진

다운과 유사한 구조의 인공충전재 ‘티볼(T-BALL)’을 적용한 ‘키즈 스탠리 티볼 코트’는 보온성과 경량성뿐 아니라 통기성과 수분 조절력도 뛰어나다. 인공충전재를 사용한 만큼 다운 제품보다 물세탁 등 관리가 편한 것도 장점이다. 소매에 찍찍이를 적용해 외부 한기를 효과적으로 차단해준다. 검은색, 감색 외에도 라벤더 등 밝은 색상의 제품이 함께 출시됐고, 소매 배색 부분에 레터링 프린트를 더해 맵시 있음을 한층 살렸다. 색상은 라벤더, 감색, 검은색 등 3종이다.

▲노스페이스 ‘키즈 수퍼 에어 다운’ 착용 사진
▲노스페이스 ‘키즈 수퍼 에어 다운’ 착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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