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프리미엄 Lifetime 변액연금보험’ 출시

입력 2008-06-10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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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변액연금 보증옵션'을 도입, 종신토록 최저 연금 지급을 보증하는 '프리미엄 Lifetime 변액연금보험'을 10일 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변액연금 보증옵션을 도입, 최저 연금 수준을 높이고 투자수익률 하락시에도 연금액이 감소하지 않도록 설계돼 장기투자에 따른 불안정을 낮추고 실적배당형 상품의 장점인 수익성을 동시에 갖춘 연금보험 상품이다.

'변액연금 보증옵션'은 생명보험협회에 ‘배타적 사용권’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기존의 변액연금보험이 연금개시시점의 최저적립금을 보장했던 반면 이 상품은 보증옵션을 통해 연금개시 이후에도 운용실적에 상관없이 연금기준금액의 3.5%~5.5% 수준의 연금액을 종신토록 지급 보증한다.

연납 도입으로 차별화한 것도 특징이다. 월납, 일시납 뿐만 아니라 연납 설계를 통해 자금설계를 용이하게 했으며, 연급지급시기 변경 및 연금개시이후에도 해약, 일반연금 전환 등 계약자 선택권을 강화하여 계약자들은 자금 흐름 조정, 유동성 확보 등 노후자금 재설계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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