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그룹, 정기 인사서 6명 임원 승진 "마케팅ㆍ글로벌 사업 강화“

입력 2018-12-10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송재국 상무, 황환조 상무, 김민형 상무(BGF리테일)
▲(왼쪽부터) 송재국 상무, 황환조 상무, 김민형 상무(BGF리테일)

BGF그룹은 ‘2019년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총 6명이 신규 임원으로 승진했다.

올해 정기인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차별화된 사업경쟁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BGF그룹의 지속 성장 체계를 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글로벌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사업 부서를 기존 팀조직에서 실조직으로 격상했다. 이와 함께 보다 전략적인 마케팅과 미래 대응을 위해 마케팅 조직을 기존 상품·마케팅 부문에서 경영전략부문 산하로 이동했다.

BGF그룹 관계자는 “경영 내실화와 더불어, 유통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성장이 가능한 효율적인 조직체계를 구축하는데 의미를 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00,000
    • +1.65%
    • 이더리움
    • 3,440,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76%
    • 리플
    • 2,132
    • +1.52%
    • 솔라나
    • 127,200
    • +0.79%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7
    • -0.2%
    • 스텔라루멘
    • 268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1.72%
    • 체인링크
    • 13,920
    • +1.8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